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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] 집에 오자마자 후기 남깁니다...가이드 고려해주시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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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-01-24 16:52 조회4,697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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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괌몰입니다.

가이드의 언행 및 행사진행 부분 불편드리고 기분 상하게 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.

유선상으로도 연락 드렸지만 박병철님께서 말씀하신 가이드는 현재 저희 괌몰에서 퇴사 처리 되었습니다.



다음 기회에 혹시 괌몰을 다시 찾게 되신다면 괌에 대한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.

바쁘신데 도움의 글 남겨 주셔서  합니다.



괌몰 탁나영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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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괌몰에서...11월 PIC 세 가족 예약...PIC 는 열흘전 컨펌확정..이니..안될 수도 있다는 말
>설마했는데..세 가족 중 한 가족만 컨펌이 되어서..온워드와 하얏트 중 선택 가능하다고 해서
>하얏트로  가기로 하였고..
>13일날 출국해서 오늘(17일) 도착했습니다.
>도착하자마자 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불성실했던 가이드때문입니다.
>
>워낙 후기가 좋았던 심재준 가이드님을 부탁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심사장님만큼이나
>좋은 사람을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..
>
>괌에 도착해서..다른 여행사 가이드들..피켓들고 손님들을 부르고 있었지만.
>우리 가이드...(윤재준이라는 분..윤실장이라는 부르라고 하더군요)는 구석진 저쪽 한 편에 서 있어..
>한참을 찾았습니다.
>
>차에 올랐탔습니다....짐이 너무 많다며...짐칸이 없다고 하면서...꾸역꾸역..애들을 앞에 앉히고..
>짐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면서....세 가족입니다..짐이 많은 것은 당연하죠..
>
>좋습니다...
>저희가 이 분에게 화가 났던 건.....선택 관광을 너무 강요했다는 점과 쇼핑몰과 마트를 자꾸 들렀다는 것입니다.
>
>공항에서 호텔가는 길에 마트를 한 번 들렀으며..(라마다 호텔)
>둘째날 시내 관광을 하면서도 사랑의 절벽에서는 자신이 아는 가게에서 음료수와 원피스를 살 것을.
>대성당 앞 코코넛 음료수를...또 다시 시내로 오면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마트를 ...그리고 마지막에는
>마이크로네시아몰에서 저희를 내려주더군요...
>왜..그곳에서 내려주면서 점심을 먹으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.
>마이크로네시아몰에서 하얏트까지 택시 2대 합 32불의 요금이 나왔습니다.
>마지막으로 선택관광...아무리 봐도 제가 가기전에 하고 싶었던 '이판비치 리조트'(이 부분은 후에 쓰겠습니다.)가 없어서..선택관광을 할까말까..고민하고 있는데....자꾸만 하나 정도는 해야한다고 하더군요..그러면서 마지막에는 자기를 봐서라도 하나 정도는 해달라고 하더군요...결국 하지 않았습니다.
>우리는 수요일 야시장만 가겠다고..처음에는 어른 1인당 10불만 받겠다고 하더니만..선택관광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까..아이들도 5불씩은 받아야 된다고 하더군요..
>그것도 취소하고..한인택시 이용해서 야시장 다녀왔습니다.
>같이 간 일행에게...이전 여행에서 가이드가 너무 좋았다는 이야기는 많이 했던 저로서는 참 민망함을
>많이 느꼈습니다.
>
>오늘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는 이런 농담을 하더군요.
>"한국은 많이 춥대요...추워서 얼어죽으세요" 분위기가 좋았던 가이드라면..아마..기분좋게 농담으로
>받아들였겠지만..일행 모두..그말 듣고 기분이 더 나빠졌답니다.
>많이는 아니지만..이렇게 손님들에게 성실하지 않았던 가이드는 처음이었습니다.
>
>가이드 선정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.
>또한..제가 가기전에 가장 가고 싶어했던..'이판비치 리조트' 선택 관광은 가이드 말로
>없다고 하더군요...
>저희도 호텔로비에서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...아마...없어진 것 같던데.
>괌몰 홈페이지에는 아직도 남아있네요...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시기 바랍니다.
>
>괌 여행을 가기 전에 직원인 '탁나영'씨께 어차피 하얏트로 가기로 한 것 재미있게 놀다
>좋은 후기 남기겠다고 말했는데...가이드때문에(물론 숙소에 대한 불만 전혀 없습니다..좋았어요)
>너무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글 남깁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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